견종 가이드 · 소형견
Dachshund
긴 몸통과 짧은 다리가 트레이드마크인 사냥견 출신. 원래는 오소리 사냥을 위해 개량돼 호기심·끈기·용기가 많다. 디스크 질환 예방을 위해 점프와 계단을 자제해야 한다.
크기
소형견
평균 체중
4~9kg
평균 수명
12~16년
운동량
보통
관리 난이도
낮음
털 빠짐
보통
원산지
독일
일일 권장 산책
약 40분
일일 권장 칼로리
약 456 kcal
견종 특성을 종합한 5점 만점 평가입니다.
품종 평균이며 개체차가 있을 수 있어요.
매일 관리에서 꼭 챙겨야 할 핵심 포인트입니다.
허리 디스크 예방 최우선. 소파·침대 점프 절대 금지
비만이 디스크 발병률 4배 증가. 체중 관리 엄격히
산책은 짧게 자주 (하루 30분 × 2회)
장모종이면 매일 빗질, 단모종은 주 1~2회로 충분
치아 사이 좁아 치석 잘 생김. 주 2~3회 양치
견종 특성에 맞춘 훈련 접근법을 정리했어요.
사냥견 본능으로 작은 동물·소리에 반응 빠름. 리콜 훈련 중요
고집이 세서 배변 훈련에 시간 필요 (3~4주)
짖음이 많은 편. 어릴 때부터 짖음 자제 훈련
지능은 높지만 '내가 왜?' 마인드. 보상 중심 훈련
사료·미용·정기 병원·기타 일상 비용을 종합한 평균치예요.
월 평균 양육비
₩ 230,000
개체·지역·생활 패턴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첫 해는 백신·중성화·용품 비용이 추가됩니다.
품종에서 보고가 잦은 질환입니다. 정기 검진으로 미리 점검하세요.
추간판 탈출 (IVDD)
비만
치아 질환
유전성 안구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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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훈트 보호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모았어요.
사실입니다. 긴 척추 구조로 추간판 탈출 위험이 다른 견종보다 4~5배 높습니다. 비만 예방·점프 금지·계단 자제가 필수예요.
털 길이 차이입니다. 단모는 빗질 적게, 장모는 매일 빗질 필요. 성격 차이는 거의 없지만 강모는 약간 더 활발한 편입니다.
어린이가 너무 거칠게 만지면 허리 부상 위험이 있어 큰 어린이 (8세 이상)부터 권장합니다.
사냥견 본능으로 경계심이 강합니다. 어릴 때부터 다양한 자극에 둔감화하고 짖음 직후 무시 + 조용해지면 보상하는 훈련이 효과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