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종 가이드 · 소형견
Maltese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소형견 중 하나. 순백색 비단결 장모와 동그란 까만 눈, 다정한 성격으로 가족 반려견의 정석으로 꼽힌다. 분리불안이 큰 편이라 혼자 두는 시간이 길면 짖거나 우울해할 수 있다.
크기
소형견
평균 체중
2~4kg
평균 수명
12~15년
운동량
낮음
관리 난이도
매우 높음
털 빠짐
적음
원산지
지중해 몰타
일일 권장 산책
약 27분
일일 권장 칼로리
약 239 kcal
견종 특성을 종합한 5점 만점 평가입니다.
품종 평균이며 개체차가 있을 수 있어요.
매일 관리에서 꼭 챙겨야 할 핵심 포인트입니다.
흰 털 관리를 위해 매일 빗질 + 주 1회 부분 목욕 권장
눈물 자국 예방 위해 눈 주변 매일 닦아주기
치아 관리는 주 2~3회 양치 필수 (작은 입에 치석 잘 생김)
더위·추위에 모두 약하니 실내 온도 22~26도 유지
혼자 있는 시간 4시간 이내로. 분리불안 예방에 사회화 중요
견종 특성에 맞춘 훈련 접근법을 정리했어요.
긍정 강화법 (간식·칭찬)이 잘 통하고 체벌엔 매우 민감
어릴 때부터 사람·소리·다른 강아지에 사회화 노출
배변 훈련은 일관된 장소 + 즉시 보상으로 1~2주 내 자리잡음
짖음 훈련은 무시 + 조용해진 직후 보상이 효과적
사료·미용·정기 병원·기타 일상 비용을 종합한 평균치예요.
월 평균 양육비
₩ 250,000
개체·지역·생활 패턴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첫 해는 백신·중성화·용품 비용이 추가됩니다.
품종에서 보고가 잦은 질환입니다. 정기 검진으로 미리 점검하세요.
눈물자국 (Tear Stain)
슬개골 탈구
치아 질환
기관허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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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 보호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모았어요.
보통 12~15년이며 잘 관리하면 16~17세까지도 사는 장수견입니다. 체중·치아·심장 관리가 수명에 큰 영향을 줍니다.
체구가 작고 운동량이 많지 않아 아파트 환경에 매우 적합합니다. 다만 짖음 성향이 있어 어릴 때부터 짖음 컨트롤 훈련이 필요해요.
눈물관 협착·식이 알러지·물 속 미네랄이 주된 원인입니다. 정수된 물 급여, 알러지 검사, 매일 눈 주변 닦기로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어요.
성격이 온순하고 학습이 잘 돼 초보자에게 추천하지만, 매일 빗질·눈물 자국 관리·치아 관리에 시간을 투자할 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