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종 가이드 · 초대형견
Saint Bernard
알프스 산악 구조견의 후손. 거대한 체구에 비해 매우 온순하고 가족적이다. 침을 많이 흘리는 것으로 유명하고 더위에 매우 약해 한국 여름엔 특별 관리가 필요하다.
크기
초대형견
평균 체중
54~82kg
평균 수명
8~10년
운동량
보통
관리 난이도
높음
털 빠짐
많음
원산지
스위스 알프스
일일 권장 산책
약 120분
일일 권장 칼로리
약 2652 kcal
견종 특성을 종합한 5점 만점 평가입니다.
품종 평균이며 개체차가 있을 수 있어요.
매일 관리에서 꼭 챙겨야 할 핵심 포인트입니다.
침 매우 많이 흘림. 닦을 수건 항상 휴대
이중모 + 큰 체구로 털 관리 부담 큼
더위에 매우 약함. 여름 에어컨 + 새벽 산책만
운동량 적당. 하루 30~60분 산책으로 충분
어릴 때 관절 부담 줄이려 점프·계단 자제
견종 특성에 맞춘 훈련 접근법을 정리했어요.
어릴 때 입질·점프 자제 (성견 70kg+ 위험)
온순하지만 고집 약간 있음. 일관성 필요
큰 체구 때문에 사회화 매우 중요
긍정 강화 + 인내. 학습은 천천히 진행됨
사료·미용·정기 병원·기타 일상 비용을 종합한 평균치예요.
월 평균 양육비
₩ 600,000
개체·지역·생활 패턴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첫 해는 백신·중성화·용품 비용이 추가됩니다.
품종에서 보고가 잦은 질환입니다. 정기 검진으로 미리 점검하세요.
고관절 이형성
팽창성 위염
심장 질환
골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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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버나드 보호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모았어요.
입술이 늘어진 구조와 침샘 발달로 침이 입 밖으로 흘러나옵니다. 견종 특성이라 줄일 수 없고, 닦을 수건이 일상 필수예요.
에어컨 24시간 + 새벽·저녁 짧은 산책만 가능. 알프스 출신이라 더위에 매우 취약하며 열사병 위험이 큽니다.
사료 30~40만원, 미용 10만원, 정기 병원 + 보험 15~20만원 등 월 60~80만원 예상하세요. 그레이트데인보다 약간 더 비싼 편이에요.
맞습니다. 17세기부터 스위스 그랜드 세인트 버나드 패스에서 약 2,000명을 눈사태에서 구조했다고 기록돼 있어요. 'Barry'라는 유명한 구조견은 혼자 40명을 구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