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종 가이드 · 초소형견
Yorkshire Terrier
비단결 같은 긴 털이 특징인 영국 출신 테리어. 작지만 테리어 특유의 활발함과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 매일 빗질과 정기 미용이 필수이며, 치아와 기관허탈에 주의가 필요하다.
크기
초소형견
평균 체중
2~3.5kg
평균 수명
13~16년
운동량
보통
관리 난이도
매우 높음
털 빠짐
적음
원산지
영국
일일 권장 산책
약 30분
일일 권장 칼로리
약 239 kcal
견종 특성을 종합한 5점 만점 평가입니다.
품종 평균이며 개체차가 있을 수 있어요.
매일 관리에서 꼭 챙겨야 할 핵심 포인트입니다.
매일 빗질 + 4~6주 미용 (장모 유지 또는 짧은 컷)
기관허탈 예방 위해 하네스만 사용, 목줄 금지
치아 매우 약함. 매일 양치 + 정기 스케일링
체구 작아 골절·저혈당 위험. 식사 시간 규칙적으로
분리불안 있는 편. 사회화·혼자 있기 훈련 중요
견종 특성에 맞춘 훈련 접근법을 정리했어요.
지능 높고 학습 의지 강해 훈련 잘 됨
테리어 기질로 호기심·고집 동시에. 일관성 필요
짖음 많은 편. 어릴 때부터 짖음 자제 훈련
어린이·다른 펫에 사회화 노출 (3~12주 골든타임)
사료·미용·정기 병원·기타 일상 비용을 종합한 평균치예요.
월 평균 양육비
₩ 250,000
개체·지역·생활 패턴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첫 해는 백신·중성화·용품 비용이 추가됩니다.
품종에서 보고가 잦은 질환입니다. 정기 검진으로 미리 점검하세요.
기관허탈
슬개골 탈구
치아 질환
유전성 간 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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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셔테리어 보호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모았어요.
장모로 유지하려면 매일 빗질 + 2주마다 부분 미용이 필요해 손이 많이 갑니다. 보호자 대다수는 4~6주마다 짧은 컷 (스쿠비컷)을 선택해요.
체구는 비슷하지만 성격은 다릅니다. 요크셔가 더 활발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편이며, 치와와는 더 독립적이고 주인 한 명에게만 정을 주는 편이에요.
보통 13~16년으로 장수 견종입니다. 치아·기관·간 관리를 잘하면 17~18년까지도 살아요.
성격은 친화적이라 괜찮지만 매일 빗질·치아 관리·작은 체구 보호 등 손이 많이 가는 견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