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종 가이드 · 소형견
Pug
납작한 코와 동그란 눈, 말려 올라간 꼬리가 특징인 단두종. 사람을 잘 따르고 표정이 풍부해 'Multum in parvo' (작은 것 안의 큰 것)이라 불린다. 단두종이라 호흡 관리·체온 관리가 필수다.
크기
소형견
평균 체중
6~9kg
평균 수명
12~15년
운동량
낮음
관리 난이도
낮음
털 빠짐
많음
원산지
중국
일일 권장 산책
약 27분
일일 권장 칼로리
약 476 kcal
견종 특성을 종합한 5점 만점 평가입니다.
품종 평균이며 개체차가 있을 수 있어요.
매일 관리에서 꼭 챙겨야 할 핵심 포인트입니다.
단두종이라 더위에 매우 약함. 여름 산책 주의
비만 위험 매우 높음. 식탐 강해 사료량 엄격 관리
주름 사이 매일 닦기 (피부염 예방)
안구 돌출돼 있어 산책 시 풀·날카로운 물체 주의
단모지만 털갈이 심함. 주 2~3회 빗질
견종 특성에 맞춘 훈련 접근법을 정리했어요.
사람 좋아하고 학습 의지 있지만 고집도 있음
음식 보상 매우 효과적 (단 비만 주의)
짧은 세션 × 여러 번. 단두종이라 격한 훈련 피하기
사회화 골든타임 활용해 다양한 자극 노출
사료·미용·정기 병원·기타 일상 비용을 종합한 평균치예요.
월 평균 양육비
₩ 220,000
개체·지역·생활 패턴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첫 해는 백신·중성화·용품 비용이 추가됩니다.
품종에서 보고가 잦은 질환입니다. 정기 검진으로 미리 점검하세요.
단두종 호흡기 증후군
안구 돌출·각막 손상
비만
퍼그 뇌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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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그 보호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모았어요.
단두종 특성상 코골이·호흡음이 큽니다. 다만 평소보다 심해지거나 청색증이 보이면 BOAS 악화 신호라 수의사 진료가 필요해요.
맞습니다. 식탐 강하고 운동량 적어 비만 1위 견종 중 하나예요. 사료량 엄격 관리 + 비만하면 호흡 문제가 더 심해지는 악순환이라 주의가 필요해요.
강한 충격 시 안구 탈출 사례가 있을 정도로 취약합니다. 사고 즉시 수의사 응급 진료가 필요하며, 평소 안구 보호 + 충돌 주의가 필수예요.
퍼그에서만 발생하는 유전성 뇌염 (NME). 보통 2~3세에 발병해 발작·운동 실조를 보이며 치명적입니다. 다행히 발병률은 낮은 편이에요.